좋은글 친구야 글쓴이 글쓴이 2025년 09월 07일 1분 읽기 0 친구야 친구야마음의 창을 열어봐 새들이 놀러와 노래하도록꽃나무도 심어놓고 예쁜 꽃씨도 뿌려놓아아름다운 정원도 가꾸어볼래. 길 바람도 들어와쉬어 갈수 있게… 봄엔푸르른 날예쁜 꽃내음에 벌과 나비함께 놓고… 여름은산들바람초록빛 바다 담아뭉게구름 타고 여행하는 거야 가을엔파란 하늘 도화지에울긋불긋지난 추억 담아보고 겨울은겹겹이 쌓인 하얀 그리움모닥불 지펴함께하며따스한 커피 한 잔이면참 좋지 아니한가… – 조민희 / 친구야 – 복덩이 좋은글 앱 다운받기 이 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