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이면
비 오는 날이면 비 오는 날이면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 실비 오는 사이로하얀 미소 머금고 다가설 수 있는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비 오는 날이면제일 먼저 보고 싶은 사람 작은 우산 받쳐 들고오솔길을 걸을 수 있는편안한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비 오는 날이면제일 먼저 대작하고 싶은 행여 실수해도 응석으로 여기며마음을 열고 술잔을 나눌 수 있는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비 오는 날이면아름다운…
오늘은 장미꽃으로 마음을 표현 하는 “로즈데이”입니다
오늘은 장미꽃으로 마음을 표현 하는 “로즈데이”입니다 오늘 5월 14일은 사랑하고 고마운 분들께장미꽃으로 마음을 표현 하는 날 “로즈데이”입니다. 항상 고마웠던 소중한 분들께마음의 장미꽃 한 송이 건네 보시는건 어떨까요? —————————————–…
좋은 일들이 많아지게 하소서
좋은 일들이 많아지게 하소서 좋은 일들이 많이 생겨나서모두 기분이 상쾌해지고표정들이 밝아지기를 원합니다. 오래전부터꿈꾸어 오던 일들이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반가운 친구를 만나고별로 기대하지도 않았던 일들이…! 기쁨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신나고 좋은 일들이많이 일어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동안머리를 아프게 하고,괴로워하고고민했던 일들이,술술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살다 보니이런 일도 있구나 할 정도로모든 것이 새롭게 변화되는기쁨을…
웃음 미소로 멋진 한 주를 만들어가요
웃음 미소로 멋진 한 주를 만들어가요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고,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와요. 아침엔 따뜻한 웃음으로 문을 열고,낮에는 활기찬 열정으로 일을 하고,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끝을 내지요. 어제는 지났지만오늘은 만들어갈 수 있는 날이고,내일은 꿈과 희망이 있는 날이며 웃어야 행운도 미소 짓고,우리의 표정이 곧 행운의 얼굴입니다. 믿음은 수시로 들여마시는 산소와 같고, 신용은 언제나 지켜야하는 약속과 같지요.…
교황 표정이 왜?
교황 표정이 왜?
아침 인사
아침 인사 쫒지 않아도 가는게 시간이고밀어 내지 않아도만나지는게 세월인데 더디 간다고 혼 낼 사람 없으니천천히 오손도손산책하듯 가는 길이었음 하네요 창가 계절의 변화도 바라보고시냇물 얘기도 귀 기울이고구름 흐르는 사연도 새겨듣고너그럽게 오목조목그렇게 갔으면 합니다 참으라고 하지 말고,오늘부터 잘 웃고,오늘부터 긍정의 말로, 감사하고,지금부터 나를 낮추고,겸손한 마음으로,당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요. 한 발 뒤에서면 더 잘 들리고한 발 아래 서면…
비오는 날이면 항상 생각나는 당신에게
비오는 날이면 항상 생각나는 당신에게 우리 가끔은생각나는 사람으로살았으면 합니다. 적당히 걱정도 해주며 간혹 궁금해 하기도 하며무슨 고민으로 힘들게 사는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아주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합니다. 그대가 있는 그 곳에는 비가 오는지. 가장 힘들 때면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보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는어떻게 하는지. 괜스레서로 물어보고 싶어지도록 생각나는…
기쁨꽃
기쁨꽃 한번씩 욕심을 버리고미움을 버리고노여움을 버릴때 마다그래 그래 고개 끄덕이며 순한 눈길로 내마음에 피어나는 기쁨꽃 맑은꽃 한번씩 좋은생각 하고좋은말을 하고좋은일 할때마다그래 그래 환희 웃으며고마움에 꽃술 달고 내마음 안에 피어나는기쁨꽃 맑은꽃 한결 같은 정성으로기쁨꽃 피워내리라기쁘게 살아야지 사랑으로 가꾸어 이웃에게나누워줄 사랑열매 맺어 힘들고 슬프고 지친…
그대도 비처럼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대도 비처럼 왔으면 좋겠습니다 톡 톡꽃잎 마음을 두드리는빗방울은가슴을 흠뻑 적셔 놓고서는잠든 나를 깨워사랑이라 말합니다꼭그대처럼….. 맨발로 걷는 물길따라뚜벅 뚜벅 발자국을 남기는 빗 방울 수 만큼그립다 보고싶다 말하고 싶습니다이때그대도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비 내리는 날은그대 간절히 더 생각나창을 활짝 열어 놓습니다내가 비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 어디에 계시든그곳에 그리움으로…
9일간의 긴여정
9일간의 긴여정
어버이날에 띄우는 카네이션 편지
어버이날에 띄우는 카네이션 편지 내 안에서 늘 기도로 사시는큰 사랑의 당신 앞에서는나이를 먹어도 철부지 아이처럼나는 언제나 키 작은 풀꽃입니다. 당신의 손길이 실바람처럼 불어와꽃송이 쓰다듬으며 머무시는 동안 당신께 다하지 못한 아쉬움의 눈물여린 꽃잎 사이로 뜨겁게 흘러내립니다. 나의 삶에 꽃씨를 뿌리고당신은 흙이 되셨지요나의 가슴에 별을 심고당신은 어둠이 되셨지요 내가 파도로 뒤척일 때고요한 바다가 되어주시는 아버지내가 바람으로 불…
예쁜 하루
예쁜 하루 사람을 좋아하고,만남을 그리워하며,작은 책 갈피에 끼워 놓은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에,이야기 할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녹슬어가는 인생에,사랑받는 축복으로 고마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