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고마운 당신 글쓴이 글쓴이 2026년 04월 12일 1분 읽기 0 고마운 당신 처음 만남처음 느낌 그대로 긴 세월 동안 변하지 않고아끼고 사랑해 준 당신정말 고맙습니다 살다 보면맑은 날 흐린 날도 있을 텐데 아무 내색도 하지 않고묵묵히 인내하며사랑의 둥지를 만들어 준 당신너무 감사합니다 오늘날까지 받기만 한 사랑앞으로 더당신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 박옥화 고마운 당신 이 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