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쉼이 있는 아침 글쓴이 글쓴이 2025년 12월 21일 1분 읽기 0 쉼이 있는 아침햇살이 창으로 들어와무거운 어깨 위에 살포시기대어 입맞춤 하면멀리 보이는 산은 푸르름을마음껏 뽐내고새들의 노랫소리만이 적막한아침 공기를 깨운다창으로 들어오는 바람은향수를 코끝으로 가져와유혹하는데아름다운 산과 들 청명한 하늘은맑고 아름다운 한 폭의수채화를 그린 듯 아름답다휴일의 아침은 마음껏게으름을 피우고 싶고피로를 풀고 여유를 즐기는주말 아침은 달콤함이 있다.– 이헌 조미경 – 이 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