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생각나는 것들
아침에 생각나는 것들 커튼을 두드리는 햇살 한 줌잠 깨우는 새들의 노랫소리 하늘 품은 기지개잔잔히 가슴으로 파고드는음악 한 송이 생각나는 사람을 넣는맛있는 커피 한 잔 이슬과 함께 걷는 산책고슬고슬 익어가는 밥 냄새 조금은 분주한 출근전쟁또 뭐가 있을까요? 어때요? 당신이 만날 수 있는소소한 행복인데놓치고 살고 있지는 않은지요 사람들은 누구나시인이고 화가입니다 표현을 못 할 뿐이지좋은 느낌은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자!오늘은…
우리 좋은 친구 할래요??
우리 좋은 친구 할래요?? 풀잎 끝에 맺힌 청초한 이슬방울처럼맑고 순수한 영혼을 가진 당신우리 친구 할래요? 이른 아침창가를 드리우는따사로운 햇살처럼포근하고 아늑한 당신나와 친구 할래요? 파란 호수를 닮아넓고 깊은 마음을 가진나를 사랑하고멋진 당신우리 좋은 친구 해요 당신이라면사랑스러운 연인처럼때로는 다정한 친구처럼영원히 함께해도좋은소중하고 아름다운 마음의 친구가 되고 싶어요 – 좋은글 중에서…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이자우리의 인생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인생의 따뜻한 햇볕입니다. 가정에서, 사회에서, 그리고 이웃 간에흐뭇하고 아름다운 정을 나누고 삽니다.그 고운 정속에는 아름다운 사랑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랑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인생을희망과 용기와 기대를 가지고 살아 갈 수가있습니다. 인간에게는 정의 아름다움과흐뭇함이 있기 때문에 괴로운 인생도기쁜 마음으로 살아 가는…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나와함께 동행하는 동안..얼마큼의 시간이 지나갈는지 모르지만기분좋은 산책길이 되었으면 해요.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나와함께 걷는 세월이언제나 하늘빛 처럼 맑음으로당신 가슴에 자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닿을 수 없는 곳에..그저 그리움 하나로 찾아가는 그 길이지만..언제나 웃을 수 있는 향기 그윽한 꽃길 밟아 가는 당신이면…
오늘은 소서 입니다
오늘은 소서 입니다 오늘은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여름 절기 ‘소서’입니다. 더위가 벌써 찾아왔지만‘소서’가 지나고 나면푹푹 찌는 무더위가 시작된다고 해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시기이기도 하여‘작은 더위’라고 불린답니다. 소서에는 과일과 채소가 풍요를 이루어서제철채소인 오이, 애호박, 감자 등을 요리하여 먹었으며제철과일인 자두, 토마토, 수박, 참외 등을함께 챙겨먹으면서 더위를 식히곤 했답니다. 올 여름도 많이 덥다고 하는데요..건강하고…
삶의 잔잔한 행복
삶의 잔잔한 행복 마음이 맞는 사람과아침 공기를 마시며 산책할 수 있다면손을 잡지 않아도 따스한 온기가가슴으로 느껴져내내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면욕심 없는 행복에 만족하겠다 마음이 닮은 사람과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다면눈빛이 말하는 것을 읽을 수 있어가슴으로 포근하게슬픔을 안아줄 수 있다면이름없이 소박한 삶에도 만족하겠다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들과벗이 되어 동행할 수 있다면꼭 옆에 같이 살지 않아도가끔씩…
오늘의 행복
오늘의 행복 저마다 사노라면긴 것 같아도 짧기만 하고느린 것 같아도 빠르기만 한 시간시간 없으면 사랑도 없고자연의 위대함도 볼 수 없다. 막상 막을 수도 없고붙잡을 수도 없는 세월 아무리 소중하지만세월이 없으면 삶이 없고강물은 파도소리 들을 수 없다. 아무리 오래 산다고 해도그대 없으면 무엇으로 행복할까 함께 하는 세월 아름답거늘시간의 깊이는 무한하고세월의 속도는 갈수록 빨라진다. 모두에게 공평한 오늘누구는 짐처럼…
인생은 기차여행과 같습니다
인생은 기차여행과 같습니다 인생은 기차여행과 같습니다. 역들이 있고, 경로도 바뀌고간혹 사고도 납니다.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이 기차를 타게되고, 그 표를끊어주신 분은 부모님 입니다. 우리는 부모님들이 항상 우리와 함께 이 기차를 타고 여행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러나 부모님들은.. 어느 역에선가 우리를 남겨두고 홀연히 내려버립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많은 승객들이 기차에 오르내리며, 이들 중 많은 이들이…
내 안에 살고 있는 그대에게
내 안에 살고 있는 그대에게 사랑하는 그대여이른 새벽녘 눈을 뜨면가장 먼저 그대가 떠오릅니다. 그대는 태양보다도 먼저내 마음속에 떠올라햇살보다도 더 먼저내 마음을 환히 비춰줍니다. 오늘 나는그대만이 내 생애의 전부임을 느낍니다. 오후 내내 지루한 시간들은그리움이 있어 더욱 길게 느껴지지만 석양이 지는 계절이 오면그대는 결코태양보다 먼저 지지 않습니다. 그대는 태양보다 더 먼저내 마음속에 떠오르는 존재그러나 태양보다 더 오랫동안내…
당신은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고운 햇살을 가득히 창에 담아 아침을 여는 당신의 오늘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마음과 마음이통화는 천사들의 도움으로 시작합니다. 당신의 영혼 가득히 하늘의 축복으로 눈을 뜨고 새날, 오늘을 보며 선물로 받음은 당신이복 있는 사람입니다. 어제의 고단함은 오늘에 맡겨보세요.당신이 맞이한 오늘은 당신의 용기만큼 힘이 있어 넘지 못할 슬픔도 없으며 이기지 못할 어려움도 없습니다. 오늘 하루가…
7월의 시
7월의 시 7월은 나에게 치자꽃 향기를 들고 옵니다. 하얗게 피었다가 질 때는 고요히 노란빛으로 떨어지는 꽃 꽃은 지면서도 울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아무도 모르게 눈물 흘리는 것일 테지요? 세상에 살아있는 동안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꽃을 만나듯이 대할 수 있다면 그가 지닌 향기를 처음 발견한 날의 기쁨을…
6월을 보내며
6월을 보내며 6월 아침입니다. 오늘도 꽃이 피고잎이 무성해지고바람도 불겠지요. 사람들은 일상 속에서커피를 마시고친구를 만나고나는 그대 생각도 하겠지요. 오늘이 가면7월이 웃고 오겠지요. 만난 7월과반갑다고 인사 나누겠지요. 아세요?6월이 가고 있다는 것. 아시지요?6월이 가면 7월이 온다는 것. 하지만6월이 가고7월이 왔다 가도그 자리에는 늘그대가 있다는 것! – 윤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