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역에서 만나요
행복역에서 만나요 이번 정차역은 미움 역입니다.모든 질투와 시기의 짐을 들고내리시길 바랍니다. 다음 기차는 그리움으로 가는 열차입니다.질투와 시기의 짐을 내려놓으신 분만탑승하셔야 다음역으로 출발합니다. 이번 정차역은 그리움 역입니다.보고픈 마음과 설레는 마음을 한 아름 가지고탑승하셔야 다음역으로 출발합니다. 이번 정차역은 사랑역입니다.배려와 믿음의 선물이 가득한 역입니다.가져갈 수 있는 만큼 마음껏 거져가세요 아무리 많이 가져가도 무겁진…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이 세상에 내가 해야 할 일이 있고내가 사랑할 사람이 있어서나는 행복합니다. 살면서 살면서내 마음에 있는 사람이바로 당신입니다. 햇살을 가득 안고 있는당신을 보면나도 행복하게 웃을 수 있습니다. 하루를 텅 비워놓고당신을 만나면마음이 편해집니다. 내 마음의 빈터에당신이 찾아올 때나는 행복합니다.…
1월을 보내며
1월을 보내며 어느새1월도 막바지네요세월 차~암 빨리가는군요! 말에 “덕분에”라는말이 있습니다 그 말속엔 사랑과 은혜그리고 감사가 들어 있다고 하네요 오늘도부모님 덕분에…친구님 덕분에…그리고저를 아는 모든분들덕분에…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하는멋진 1월의 마지막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오늘도 당신 덕분에항상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사랑하는 많은 이들과함께하는…
중년에 아름다운 당신
중년에 아름다운 당신 깊어서 고요한 것이 있다면바다만이 아닐 것이며넓어서 편안한 것이 있다면하늘만이 아닐 것입니다 중년에 아름다운 당신의눈빛이 그러하고 가슴이 그러하고중년에 온화한 당신의표정이 그러하고 생각이 그러합니다 세월의 오랜 정을 소중히 여기고진실한 마음의 참됨을 알기에문득 그리워지는 사람 하나어둠 속 별이 되어 빛날 때 깊어도 때로는 외롭던가요외롭다가 슬프기도 한 눈빛으로흘러도 보이지 않는 가슴 속 눈물중년에 아름다운 당신의 모습입니다…
오늘은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은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얼굴만 보아도 살짝 미소 짓는그 모습이 너무 멋져서 행복해지는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오늘은 느낌이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말 한마디에도 세상에 때묻지 않고신선한 산소 같은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오늘은 더욱 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순수하다 못해 여린 마음을 가진 그런 사람내 마음까지도 맑아질 것 같은그런 사람입니다. 오늘은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그 마음…
우리는 마음의 친구
우리는 마음의 친구 좋은 사람을알게 된다는 것은너무나 기분좋은 일입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면서삶을 느낄 수 있는마음이 통하는 사람그런 사람을 안다는 것은즐거운 일입니다 매일 보이다가 하루 안보일때면그사람의 안부가 궁굼해지고신상에 무슨 일이라도 생겼는지 염려하는 마음이 일어난다면그 마음에는 좋은 사람으로각인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뭐 특별히 주는 것은 없어도받는 것 또한 없다할지라도안부가 궁굼해지고 무엇을 하고 있을까 머리에 떠오르는 사람이라면그…
기다림이 있다면 행복하다
기다림이 있다면 행복하다 사랑이 가슴에 넘칠 때진실 되지 않을사람이 있을까요? 사랑의 감정을가슴 가득히 담고 살아갈 때누구라도 행복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늘 되풀이되는 일과 속에서정신 없이 맴돌다가도가끔 푸른 하늘을 바라볼 때가 있습니다. 그런 때 난 이런 소망을가만히 외어 봅니다언제나 사랑하며 살게 하옵소서” 라고..나의 이 바람은 큰사랑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주변에 있는 것들부터우선 따스한 시선으로…
세상에서 가장…
세상에서 가장…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바로당신의 “얼굴”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눈부신 태양은 바로당신의 “미소”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별은 바로당신의 “눈”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노래는 바로당신의 “콧노래”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붉은 노을은 바로당신의 “뺨”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풋풋한 과일은 바로당신의…
당신께 안부를 전합니다
당신께 안부를 전합니다 때로는..안부를 묻고 산다는게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안부를 물어오는 삶이 어딘가 있다는 게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사람속에 묻혀 살면서사람이 목마른 이 딱딱한 세상에.. 누군가 나의 안부를 물어 준다는게얼마나 다행스럽고 가슴 떨리는 일인지.. 사람에게는 사람만이 유일한 희망이란 건또..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나는 오늘 내가 아는 사람들의 안부를일일이묻고 싶습니다 별고 없이 잘 지내는지 건강은 하신지..세상에 내 삶을…
그대를 사랑하기에….
그대를 사랑하기에…. 그대에게 아직 못다 한 말이 남아 있습니다 두려움은 절망을 만들어 내지만 그대를 만난 기쁨은 행복을 만들어냅니다 그대를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 못하고 흘러간 세월에 아쉬움이 간절해 가슴앓이가 되고 말았습니다 수많은 날이 지나가도록 이 한마디를 미친듯이 외치고 싶었지만 늘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하고 입술만 들썩이다…
커피향으로 여는 아침
커피향으로 여는 아침 원두커피의 향이천천히 방안가득 차오르는아침은 편안한마음이어서 좋습니다. 은은하게 펴져 나가는조화로운 향기는 커튼 사이로 들어온햇살 마저도 이내수줍게 만들어 버립니다. 커피가 내려지는 이 시간기다림은 어느새작은 설레임으로 바뀌고 두 손 가득 잡은 커피잔에서오늘 하루를 봅니다. 한모금 천천히 입술을 축이면형언할수 없는 기분 좋음에행복감이 밀려 옵니다. 또 한모금을천천히 목으로 넘기며알싸한 첫맛의 쓴맛이금방 내겐단맛으로 변해…
지나간 세월을 뒤돌아보며
지나간 세월을 뒤돌아보며 그리 모질게 살지 않아도 되는 것을..바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물처럼 흐르며 살아도 되는 것을.. 악쓰고 소리 지르며악착같이 살지 않아도 되는 것을..말 한마디 참고물 한 모금 먼저 건네고 잘난 것만 보지 말고못난 것도 보듬으면서거울 속의 자신을 바라보듯이.. 서로 불쌍히 여기며원망도 미워도 말고용서하며 살 걸 그랬어.. 세월의 흐름 속에 모든 것이잠깐인 “삶”을 살아간다는 것을.. 흐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