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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계산기 2026 – 입사일·월급 넣으면 세후 퇴직금 바로 계산

퇴직금 계산기 2026 세후 퇴직금

퇴직금 계산기에 입사일, 마지막 근무일, 월급만 넣으면 받을 퇴직금이 바로 나옵니다. 퇴직소득세와 지방소득세까지 빼서 실제로 통장에 들어올 세후 퇴직금을 보여 줍니다. 예를 들어 월급 350만 원으로 10년 일했다면 세후 퇴직금은 약 3,393만 원입니다.

퇴직금은 대략 “월급 × 일한 햇수”입니다. 다만 상여금과 연차수당을 넣느냐, 퇴직 전 3개월이 며칠이냐에 따라 수십만 원씩 달라지니 아래 계산기로 정확히 확인해 보세요.

퇴직금 계산기 – 입사일과 월급으로 바로 계산

고용노동부 산식 · 2026년 퇴직소득세 기준

퇴직금 계산기

받는 퇴직금 (세후, 예상) -
퇴직금 계산 내역
1일 평균임금-
퇴직금 (세전)-
퇴직소득세-
지방소득세 (퇴직소득세의 10%)-
세후 퇴직금-
  • 세금 비율-퇴직금 대비 세금 합계
  • IRP로 연금 받으면-처음 10년 동안 세금 30% 감면 기준으로 아끼는 금액

고용노동부 퇴직금 산식(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과 2023년 이후 퇴직소득세 기준으로 계산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퇴직일은 마지막 근무일 다음 날로 보고, 최근 3개월 급여는 매달 같은 금액으로 계산합니다.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적으면 통상임금으로 계산하며, 회사 규정이나 퇴직연금(DC형) 가입 여부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고용노동부 퇴직금 계산기나 회사에 확인하세요.

입력하는 방법

  1. 입사일과 마지막 근무일을 넣습니다. 퇴직일은 마지막 근무일 다음 날로 계산합니다.
  2. 최근 3개월 월평균 급여는 세금 떼기 전 금액(기본급 + 매달 받는 수당)을 만 원 단위로 넣습니다. 식대처럼 매달 고정으로 받는 돈도 포함됩니다.
  3. 상여금은 퇴직 전 1년 동안 받은 상여금 합계를, 연차수당은 쓰지 못한 연차를 돈으로 받은 금액을 넣습니다. 없으면 0으로 두세요.

결과에는 1일 평균임금, 세전 퇴직금, 퇴직소득세, 세후 퇴직금, 세금 비율, 그리고 IRP로 연금 수령할 때 아낄 수 있는 세금이 나옵니다.

퇴직금 계산 방법 (공식)

퇴직금은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에 따라 아래 공식으로 계산합니다. 회사 규정이 이보다 적게 정할 수는 없습니다.

퇴직금 계산 방법 3단계 – 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
  • 1일 평균임금 = (퇴직 전 3개월 급여 + 1년 상여금 × 3/12 + 연차수당 × 3/12) ÷ 퇴직 전 3개월 일수(89~92일)
  • 퇴직금 = 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

예를 들어 월급 350만 원으로 5년(1,826일) 일했다면 1일 평균임금은 1,050만 원 ÷ 92일 = 114,130원이고, 퇴직금은 114,130원 × 30 × 1,826 ÷ 365 = 약 1,713만 원입니다.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적게 나오면 통상임금으로 계산합니다. 공식 계산은 고용노동부 퇴직금 계산기에서도 해 볼 수 있습니다.

2026 퇴직금 표 – 월급·근속연수별 세후 금액

상여금과 연차수당 없이, 퇴직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뺀 세후 금액입니다(만 원 단위).

근속연수월급 250만 원월급 350만 원월급 500만 원
1년243만 원338만 원479만 원
3년728만 원1,014만 원1,439만 원
5년1,213만 원1,690만 원2,398만 원
10년2,440만 원3,393만 원4,822만 원
20년4,895만 원6,812만 원9,672만 원
30년7,342만 원10,245만 원14,535만 원
퇴직금 계산기 결과 예시 – 월급 350만 원 근속연수별 세후 퇴직금

퇴직소득세는 오래 일할수록 공제가 커져서 세금 비율이 낮습니다. 월급 350만 원으로 20년 일하면 퇴직금 약 6,853만 원에 세금은 40만 원 정도입니다.

퇴직금 받는 조건과 지급 기한

항목기준
근무 기간같은 회사에서 1년 이상 계속 근무
근무 시간4주 평균 일주일에 15시간 이상
고용 형태정규직·계약직·아르바이트 모두 해당 (조건을 채우면)
지급 기한퇴직한 날부터 14일 이내 (합의하면 연장 가능)
늦게 주면지급이 늦어진 기간만큼 연 20% 지연이자

1년에서 하루라도 모자라면 법정 퇴직금 대상이 아닙니다. 계산기는 1년이 안 되면 며칠 남았는지 알려 줍니다.

퇴직금 세금(퇴직소득세)과 IRP로 줄이는 법

퇴직금에는 퇴직소득세가 붙습니다. 일한 햇수가 길수록 공제가 커서 근로소득세보다 훨씬 적습니다. 계산은 근속연수공제를 빼고, 1년치로 환산해 공제를 한 번 더 뺀 뒤 기본세율을 매기는 순서입니다.

근속연수근속연수공제 (2023년 이후)
5년 이하100만 원 × 근속연수
5년 초과 10년 이하500만 원 + 200만 원 × (근속연수 − 5년)
10년 초과 20년 이하1,500만 원 + 250만 원 × (근속연수 − 10년)
20년 초과4,000만 원 + 300만 원 × (근속연수 − 20년)
퇴직금 세금 비교 – 일시금과 IRP 연금 수령 시 퇴직소득세

55세 미만이면 퇴직금은 원칙적으로 IRP(개인형 퇴직연금) 계좌로 받습니다. IRP에 넣어 두었다가 55세 이후 연금으로 나눠 받으면 퇴직소득세가 10년 차까지는 30%, 11년 차부터는 40% 줄어듭니다. 세금 계산은 국세청 홈택스의 퇴직소득세 모의계산으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퇴직금과 함께 노후 계획을 세운다면 주택연금 계산기로 집을 활용한 연금도 확인해 보세요. 이직을 고민 중이라면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로 새 연봉의 월 실수령액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퇴직금, 자주 묻는 질문

1년에서 며칠 모자라면 퇴직금을 못 받나요?

네. 같은 회사에서 1년 이상 계속 근무해야 법정 퇴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1년이 되는 날까지 근무한 뒤 퇴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퇴직일은 언제로 계산하나요?

마지막으로 일한 날의 다음 날이 퇴직일입니다. 예를 들어 9월 30일까지 일했다면 퇴직일은 10월 1일이고, 평균임금은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3개월로 계산합니다.

상여금과 성과급도 퇴직금에 들어가나요?

정기적으로 받는 상여금은 1년 동안 받은 금액의 3/12만큼 평균임금에 들어갑니다. 회사 실적에 따라 그때그때 주는 일회성 성과급은 들어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퇴직연금 DB형과 DC형은 무엇이 다른가요?

DB형은 퇴직할 때 위 공식대로 퇴직금을 받습니다. DC형은 회사가 매년 연봉의 12분의 1 이상을 적립하고, 내가 운용한 결과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DC형이라면 계산기 결과와 실제 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퇴직금은 언제까지 받아야 하나요?

퇴직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받아야 합니다. 늦어지면 연 20%의 지연이자가 붙고, 받지 못하면 고용노동부에 진정을 넣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의 계산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회사 인사팀이나 고용노동부 퇴직금 계산기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