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달맞이 명소
추석연휴 알차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추석 달맞이 명소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밝은달 보시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서울]
◆ 궁산 소악루
강서구 가양동에 위치한 궁산 소악루는 조선 후기 우리나라 산천을 소재로 그린
진경산수화의 대가 겸재 정선이 여가를 보내기 위해 즐겨 찾았던 곳이다.
소악루에 오르면 탁 트인 한강이 눈 앞에 펼쳐지는 곳으로 풍경을 조망하기에 안성맞춤이다.
◆ N서울타워
용산구 남산공원길에 있는 N서울타워는 흔히 ‘남산타워’라 불리는 곳으로 이미 국내외 관광객에게도 유명한 야경 명소이다.
전망대에 올라 360도 전방향으로 펼쳐진 서울의 시내를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이다.
◆ 달맞이봉공원
성동구 금호동에 위치한 달맞이봉공원은 한강을 끼고 솟은 작은 언덕에 만들어졌다.
그 이름도 예부터 정월대보름에 주민들이 이곳에서 달을 구경했다고 해서 ‘달맞이봉’이라 전해진다.
눈 앞에 흐르는 한강과 병풍처럼 도시를 감싸는 아차산을 함께 조망할 수 있다.
◆ 월드컵공원 하늘공원
마포구 하늘공원로에 있는 이곳은 하늘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자리잡고 있다고 해서 ‘하늘공원’이라 불린다.
북쪽으로 북한산, 동쪽으로 남산과 63빌딩, 남쪽으로 한강, 서쪽으로 행주산성이 한 눈에 들어오는 곳이다.
특히, 이곳은 생태 환경 공원으로 조성돼 도심을 벗어나 자연을 벗 삼아 달맞이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 낙산공원
종로구 낙산길 41에 있는 낙산공원은 산모양이 낙타를 닮았다 하여 낙산이라 불린다.
이곳은 출사 장소로 유명한 곳이다.
서울 시내를 한 눈에 굽어 볼 수 있어 매력적인 달맞이 장소이다.
[그 외]
인천에서는 경인아라뱃길, 자유공원, 월미공원, 영종도 백운산, 송도 미추홀공원이 꼽혔으며
수원은 서장대가 한가위 보름달을 전망하기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360도 전면 유리창을 통해 구리시를 조망할 수 있는 경기도 구리의 구리타워도 달맞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부산에서는 와우산 달맞이공원과 해동용궁사, 송일정이가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고
광주에서는 무등산 제주에서는 고근산과 새별오름 등이 달맞이하기 좋은 장소로 꼽혔다.
또한, 경기도 광주 남한산성은 달맞이 명소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다.
이와함께 고양의 행주산성은 달맞이 뿐만 아니라 사진가들이 즐겨 찾는 수도권의 야경 명소다.
경기도 남양주 운길산의 수종사는 일출 명소로도 이름 있고
가을 바람 속에 들려오는 산사의 풍경 소리와 어우러진 정취로 달맞이 장소로도 유명하다.
여주 신륵사에 딸린 누각 강월헌에서도 고즈넉한 달빛이 깃든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동해에는 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달의 모습에 탄성이 쏟아지는 강원 양양의 낙산사와 강릉 경포대도
수면위로 반사된 달빛이 여운을 남긴다.
서산 간월암은 작은 바위섬에 자리한 암자로 매월 보름 하늘과 물 위에 뜬 두 개의 보름달이 장관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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